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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서 젤 만족/불만족 했던 소프트웨어는?
문득 물어보고 싶어졌어요..
구매한 소프트웨어 중에서 뭐가 가장 만족되었고 가장 불만족이었는지..
제경운..
불만족(또는 후회):
맥 오에스 10.0 - 너무 느려서 못쓸지경
NFS매니저 - 설정도 어려웠는데다가.. 마침 SGI가 사양길로 들어서서 별로 물릴 일이 없었쥬.. 게다가 10.1인가 10.2인가 나오면서 이런것 없이도 잘 물릴 수 있게 바뀌어서요..
스트라타 2.0 - 렌더링 느린건 둘째 치고 너무 버그가 많아서 거의 쓸 수 없었던 프로그램
그럭저럭 만족:
오에스 10.2 - 속도는 좀 느렸지만 안정적이어서..
윈도우 2000 - 윈도 환경 짜증나는건 좀 글치만.. 윈도 시리즈 중에선 안정적이고.. 아직까지 이걸 능가하는 윈도 시리즈는 없다고 보여져서
그래픽 컨버터: 이런 종류의 쉐어웨어로는 최강이지만.. 요 버전을 산다음 버전부터.. -10년만에 처음으로 업그레이드에 돈을 한번 더 내라고 공지가 떠서.. 떱.. ㅡ.ㅡ;
퀵타임 프로 - 간편한 쓰임새는 대략 만족. 그러나.. 전에는 공짜로 되던걸 돋받고 팔다니.. ㅡㅡ+
만족:
사운드 스튜디오 : 녹음할때. 그리고 간단한 효과에 잘 쓰고 있음
오에스 10.3 - 이게 나오고 나서 부터는 윈도 시리즈는 불편해서 못쓰겠드라는..속도도 빠르고
일렉이미지: 개인 입장에서 마야나 맥스or 라이틑웨이브를 사는건 사치라고 보여지고.. 또 CG전문이 아니어서 그렇게 하드하게 쓰는 것도 아니라.. 이런 입장에선 잘 활용이 됨. 모델링도 그럭저럭 쓸만하고 .. (불만사항도 좀 있지만) 렌더링 퀄리티 쓸만하고.. 저가 3D프로그램으로서는 괜찮은 소프트라고 생각됨. 요즘 씨네마 4D와 비교해서 불만이 좀 있긴 하지만.. 렌더링이 품질이 더 나으니까. (요부분 좀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태클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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