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OS X 유니코드 조합형 한글지원에 관한 서명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http://www.petitiononline.com/font4103/petition.html
이번 타이거에서는‘이름만 한글OS’라는 오명을 벗기 바래보지만 물건너 간 것 같네요.
노력이 지지부진한 것 같습니다. 2003년 11월 9일 팬서 나오고 하루만에 500명이 넘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겨우 697명 입니다. 그만큼 관심이...아니, 관심은 많지만...
문제는 애플사에서 언제까지 뭘하겠다거나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 겁니다.
계속 조합형 한글만 써라는 소린가 봅니다. 사서 쓰던지 아니면 만들어 쓰던지...
작은 노력이 큰 물줄기를 바꿔 놓기를 바래봅니다.
한글만 완벽지원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뻐할텐데... 정말 기본적인 것인데 그게 그렇게 안되나 생각해 봅니다. 에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