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서 밝힌 것처럼 기존 글타래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 주제와는 논의가 다른 점이 있어서 새롭게 대두된 논의를 보다 명확하게 하고 발전적으로 하기 위해 글타래를 새롭게 한 것입니다. 비단 타이거에서의 폰트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어가는 것은 계속이어가게하고 따로 때어 생각할 것은 새로운 글타래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존 글타래의 문제제기와 정신을 이어가는 의미에서 제목을 비슷하게 잡았을 뿐, 새로운 글타래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입하신지가 오래되신, 생각이 깊으신 분들도 계시는데 얼마되지 않은 제가 주제넘게 짧은 소견으로 글을 올려 안그래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