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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센타 AS문제입니다.
1.얼마전 제 파워북 듀얼모니터 불량문제로 종로맥센타에 AS 맡겼는데 물건 받는 직원이 이러더군요. "파워북12인치가 듀얼이 되나요? 미러링만 될텐데요..." 라고 말입니다. 아니라고 하니 제게 훈계하시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믿고 맞겨야 하는 현실이 고쳐졌으면 합니다.
2.무상 AS기간인지를 확인하는 인증절차를 하면서 영수증이나 증빙자료가 없으면 무조건 제품생산날짜에 맞춘다는 말을 하면서 계산하시더군요... 시리얼번호가 없는것도 아니고 애플수입처가 엄청많아서 파악을 할수 없는것도 아니고 영문자판의 개인 수입제품도 아닌데 유저들이 파워북 AS할때까지 영수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3.AS를 대비한 AS용 킷을 AS할때마다 싱가폴등의 타국에서 가져와야하니까 시간이 오래걸린다... 제품을 팔면서 AS에 대한 대비가 없다는것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많이 가져왔는데 다 소진해서 그런다... 그럼 소진되기전에 갖다가 놓았어야죠...
4.한글시스템문제... 뭐 이건 더이상 언급안합니다. 알만큼 다들 아시니까요...
5.이건 애코에 대한 일방적 질문입니다. 애플코리아를 위한 프락치 유저분은 티안나게 해주세요... 아주 거북합니다...
위의 문제해결을 위한 모임이 만들어 진다면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daci 님께서 2005-03-27 10:28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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