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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소개드린 macaroni나 macjanitor 말고도 유지보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cocktail. mac pilot, onyx, tinkekrtool system 등등...
예전부터 쭉 사랑받고 업데이트 된 것들인데요, 기능들도 확장되고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 사견입니다만,
macaroni나 macjanitor, 특히 macjanitor는 그야 말로 프리웨어로서 다른 툴들과는 차별성이 보입니다. 사용해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에 충실한 툴이라고 해야 할까요...
시스템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유닉스 관리 체계의 진수를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거의 터미널에서 실행되는 것과 같고 프로세서 처리과정도 함께 보여주는, 작고도 강력한 알찬 기능들에 전 매료되었죠. 거기다가 완전~프리웨어로 순수한 연구개발의 흔적이 보입니다.
너무 띠우는 건가요?...^^
기능이 보강되고 화려해진 툴들도 장단점이 있겠지만, 별별 기능들도 한꺼번에 늘어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잘못 설정해 놓고 사용하시거나 실행했을 때 시스템을 완전 갈아엎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죠. 그만큼 설정이 복잡한 탓도 있거니와...^^
기본에만 충실하고 싶으시다면 macjanitor를 권해 드립니다.
좀더 나은 인터페이스와 다른 복합 기능들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툴들을 사용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냥 단순 참고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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