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작업을 하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어판의 에너지 절약에서 잠자기 시간을 적절하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당나귀를 탔을 때 일정 속도 이하로 다운 속도가 내려간 상태가 제어판에서 설정한 시간만큼 지속되면..
맥은 알아서 잠자기를 시도하죠.
엠플레이어의 경우는 영화 상영이 끝나면 알아서 잠자기를 합니다. (상영 중에는 안잠)
아이튠즈의 경우도 제어판에서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음악이 멈추고 잡니다.
불타는 개구리도 다운/업 중에는 잠을 안자다가, 다운/업이 없는 상태가 길어지면 알아서 잡니다.
굳이 추가 프로그램을 쓸 필요는 없죠.
저는 밖에 나갈 때 맥 안끄고 나갑니다.
알아서 행동을 마치면 자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