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빈님, 새로운 파워북으로 곧장 개비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데미타스를 데미트리라고 기억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데미트리....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같지 않습니까? 음.
그건 그렇고, 뉴아이맥은 저희 부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포토에 사진도 많이 먹여주고, 아이무비로 DV 정리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는 월드컵과 다음 주에 있는 "고시"
때문에 일주일 동안 만져주질 못하고 있네요.
그런데 앞에 있는 R2D2와 C3PO는 "레고"인가요?
음... 레고가 이렇게 정교하다면... 이것은.. 이것은... 미성년자
취급불가 딱지를 붙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멋지군요.
앗...자세히 보니 '다쓰 베이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