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자인이나 엠을 호시탐탐 노리는 사용자로서....
현재 대부분의 작업을 쿼크에서 처리하지만....
집에있는 아이맥을 업글할 시점에 개인적으로
인디자인이나 엠을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쿼크 초반 4.1대까지 버젼은 정말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아성이었죠... 4.1시절에 페이지메이커6.5가 있었지만
정말 너무나 불편하고 어려워 사용자들에게 외면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쿼크사의 정말 안전제일주의 정책,,,
나온지 20년이 다되가는 프로그램이 아직 버젼이 6.5면
정말 업그레이드가 늦는 프로그램이죠...
그리고 정품에 달고나오는 하드웨어락키....
비싸디 비싼 가격....
쿼크 하나가격에 아도비CS 패키지가격과 맞먹을 정도죠...
또한 오에스텐에서 다국어를 분명 처리할수 있음에도
여전히 타국의 버젼은 국내버젼으로 열수없는 현실...
그 지극한 폐쇄성이 사용자들에게 이젠 외면을 받을것 같습니다.
애플의 열린정책과 달리 전혀 달라지지 않는
그 폐쇄성에 전 오늘도 인디자인이나 엠을 호시탐탐 노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