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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제외 240만원이라는 가격이 걸림돌로 작용 할 것 같습니다.
MLayout은 부가세 포함 55만원인데 비하면 하늘과 땅차이죠..
그리고 실무에서 아직도 Quark 3.3 을 쓰는 이유가 "비교적 자유로운" 복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3.3 정품도 덩글키가 있지만 이것도 업데이트를 해야만 소용 있는 것이고..
4.1은 강력한 덩글키 때문에 큰 출력소나 맥방 아니면 구경하기 힘들죠..
이런 강력한 하드웨어 복사 방지 시스템때문에 쉽게 Qurak 6.5로 옮겨 가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정품을 사야 한다면,OS X기반의 DTP라면 더 저렴한 MLayout이 선택 되지 않을까 합니다.
Quark 사용자들도 하루만 교육 받으면 바로 실무에 투입 할 수있을 정도로 쉽다는게
장점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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