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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포리스트님..
(위에 보이는 아이맥을 판매한 Savin입니다)
그 돼지 저금통을 구입하신 신촌의 카페는 Demitasse, 데미타스입니다.
그곳 사장님은 사진작가로 지금도 파워북 520C가 카페 한켠에 전시되어
있고, 8500은 주방 앞에서 지금도 웹서핑에 사용되고 있지요.
잘 쓰고 계시지요?
저도 아이맥이 있을때는 사진 찍기 좋았는데... ㅋㅋㅋ
예전을 떠올리며 저도 사진 하나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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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조금 다를 뿐이야. 알지? 다른 건 다른 것일 뿐, 틀린게 아니야.
사족 : 사파리에서는 잘 안보입니다요.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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