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성 줄세우기..
생각해보니..
애코는 미국처럼 줄서기를 기대 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코엑스몰의 운영팀의 줄서기를 않좋아함으로 아침에 줄서게 했던것은 어려웠나
봅니다.
그러다 번호표 주고, 다시 시간 변경하고,
하여튼 이해하기 힘든 줄서기 행사 였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참고, 기다리고 셔플을 (빵+우유포함) 받으시는 분들의 기분좋게
쓰시는걸 생각 해보면 결국, 소비자는 봉! 이라는 생각 받게 않듭니다.
27번 번호표 받으시분! 잘쓰세요~~
"고맙습니다." 한마디가 체험센타의 10마디 보다, 생각이 많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