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애플체험센터에서 이벤트 효과를 노리고 하는 짓 같습니다.
오전 11시면 코엑스에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죠.
하지만 오후 12시 지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코엑스에서 점심을 해결하려는 사람들과 이제 막 외출 나오는 인파...
안그래도
토요일에 판매를 한다길래 사람들 이목을 끌려고 그러지 않나 했는데 시간변동까지 한걸로 보아
심증상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알려진 기존의 불친절한 애체 직원들의 행태, 최근 iPod 가격인하 번복사건...
얼마나 이미지가 나빠지고 싶은건지...
사진은 지난 2004년 9월, 아이팟 미니 판매행사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