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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7, 08:58 PM   #10
ice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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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지난해 하드웨어를 지를만큼 질렀다고 자부하는 저로서는
iWork, iLife '05로 시작해서 Tiger로 이어지는 올 한해가
소프트웨어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
지금부터 총알 장전 모드 돌입....

설마 iWork나 iLife처럼 한국에 물건 들어오기까지 한두달 기다려야 하는건 아니겠지요?
(사실 이것들 기다리느랴고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기다리다 지쳐 P2P의 유혹에 빠질 정도로...)

지난번 팬써 발매 때는 미국과 거의 동시에 구입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아니었나요?
제발 가격은 지금 정도만 되어도 좋을텐데... iWork는 Keynote 1.1 하나보다도 싸졌는데,
iLife는 날이 갈수록 비싸지고... 과연 타이거의 가격은 어떻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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