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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에 대핸 잘 모르지만 Cobb County란 곳이 나름대로 부자동네인가 봅니다. 미국은 공립학교도 재정의 상당부분을 지역세금에 의존하므로 부자동네의 공립학교가 시설도 좋고 교사도 좋은 현상이 있습니다. 슬럼가의 공립학교는 유리창 깨지거나 빗물이 새도 수리할 돈이 없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_-
우리나라 학생들도 맥을 교육부를 통해 지원하면 인터넷 게임도 안되고 시간 낭비하는 각종 클럽도 안되니 진정한 "교육"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일단 (1) 왜 미국회사것을 사냐라는 애국적 반대가 예상되고, (2) 직접 사용해보니 게임도 안되고 뭣도 안되고 한다고 해서 학생들의 불만이 예상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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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in a Strang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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