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 사이트를 들어가 보니 구형 파워북의 가격이 인하되었더군요.
Powerbook 12' 1.3G combo 모델의 가격이 169만원 이더군요.
새로나올 신제품의 가격은 195만원, 5% 학생할인을 받는다면 185만원가량...
흠... 고민스럽네요.
예전이라면 상상도 못할 가격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정도 돈이라면 아이북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어쨌든 제게 지름신이 강림하실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작년1월 eMac에서 아이북으로 다시 파워북 12' 867 로 기변하면서
이번만은 정말정말 오래사용하겠다고 모양과 약속을 했는데...
이글을 쓰면서도 사실 불안합니다.
모양이 애포의 제글들을 모니터링 하고 있기에...
모양~~~ 1.5G면 지금 파북이보다 두배나 빨라..
그럼 일도 두배로 많이 하고.. 졸업도 두배로 빨리하고... 돈도 두배로 많이 벌지 않을까?
아니라구..?? 크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