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아내 이야기가... 제 아내도 가끔 폭발을 합니다. 그러면 PC 랩탑 사줄 테니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잡기, 주기적으로 디스크 조각 모아주고 윈도우 당신이 깔아서 써 하면 "흥" 하면서 조용해집니다 (어제 안 사실인데, 예전에 PC쓸 때 이상한 기미가 보이면 다 돈으로 고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지금보다 더 편했답니다. 지금은 남편 기분 따라 해결이 되는 상황이니 좀 답답할만도 하죠

)... 램 1기가로 올리신 다음 VPC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사이월드 탈출도 고려해보심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