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여자친구는 제 앞에서 아이북을 꼬진 컴퓨터라고 했다가 제가 왕 삐지고 일장 연설을 늘어놓은 이후로는 윈도우즈 말고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더군요. 그리고 용도가 다르다는 것도 인정해 주었고요.
인정이라기 보다는 포기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사진 관리 편하다는 것 만은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맥을 새로 사겠다고 그러니까 그러라고 하더군요.
물론 부인이랑 애인이랑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__________________
맥북이가 좀더 가벼웠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