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DTP를 위해 맥을 구입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회사에서 지급하는 맥으로
작업만을 하고 집에와서는 주로 인터넷과 엔터테인먼트만을 즐기다 보니 피씨가 속 편하고
그러다보니 맥 라이프를 즐기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일하기 위한 도구"가 "놀이 도구"로 보이기까지는 상당한 내공이 필요하지 않나
싶구요 ^^; DTP에는 여전히 Quark3.3을 위해서 클래식 기반이다 보니 OS X의 즐거운
인터페이스를 느끼기에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쩌면 많은 DTP 분야에 종사하는 숨은 맥 라이프 고수들이 애플포럼에서도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들은 필요할때 아니면 나타나지 않는 것일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