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글타래를 본것 같습니다. 제가 글도 남겼습니다만... 잘 모르겠군요
저는 피씨를 사용하지 않는 모든 일은 맥에서 합니다. ^^
뭐.. 뻔한 이야기겠지만,,, 맥에 대한 관심이 더 하다는 것 외에는 피씨와의 용도가 거의비슷하것 같습니다.
영화보고(17인치 와이드다보니 좋더군요^^) 가끔씩 프리젠테이션도 제작하고 음악듣고, 사진 찍은거 관리및 편집 약간하고, 인터넷 셔핑도 주로 맥으로 합니다. 안되는거 많지만 맥에서 할때가 더 맘이 편하더군요(안되는데는 안들어갑니다. --

교회에서 예배실황 녹화를 맥으로 합니다. 주로 설교입니다만... 녹화하고 편집 및 보정하고 렌더링 하는 모든 작업을 다 합니다. 실력은 별로 없지만 이러면서 하나씩 기법을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요새는 공학 수치해석도 맥으로 많이 합니다. 피씨에서 쓰던 공룡같은 해석툴들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코딩을 하나씩 하면서 배워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관리도 맥에서 하는군요... ^^ 이러고 보니 하는 일이 무지하고 많습니다... 대략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파워북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은데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