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프트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
Mail.appetizer 로 알려져있는 브론슨베타 에서 새로운 소프트가 나왔습니다.
이름하야 [Hey Folders !]. 이름부터 귀엽네요. ^^
완전히 공짜 소프트이며, Mail.appetizer 이 그랬듯 적용 후 지극히 맥 다운 기분에 즐거워집니다.
오에스텐 초기, 나인까지 지원되던 폴더별 칼라인덱스를 없앴지만 곧 부활했습니다. 하지만 폴더의 제목만 바뀔 뿐 폴더 색 자체는 그대로였죠. 물론 Unsanity 사의 LabelsX 가 있지만 유료입니다.
아직 베타버젼입니다만, Mail.appetizer 이 그랬듯 멋집니다.
제작사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bronsonbeta.com/heyfolders/
방문하시거든 Mail.appetizer 도 꼭 살펴보셔요.

재규어 이하버젼은 지원하지 않으며, 그런 경우 Unsanity 사의 LabelsX 를 사용해달라고 링크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귀여워라. ^^
샷을 첨부합니다. 샷은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