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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오늘 갔더랬죠...
어제는 아북 1기가를 사러... 오늘은 아북 1기가의 외관 스크래치를 물어보러...
제가 만났던 직원은 친절한 것 같았어요... 그 외의 직원들이 좀 불성실하더군요...
저는 그냥... 외관의 자잘한 흠집과 문데짐을 물어보러 간거였는데... 다른 제품들도 이정도의 흠집이 있는지가 궁금해서요... 근데, 다른 직원들은 대뜸... 교환은 안된다는 것 부터 강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맘이 많이 상했었는데, 저와 거래를 했던 직원은 너무나도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원래 잔 흡짐들은 조금씩 있다는 말에... 그냥... 맘편하게 생각하고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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