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the math.
냅스터 자신부터 do the math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광고보고(전부터 이광고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냅스터 주식이 있다면 팔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도데체 무슨 생각에 이런 광고를 생각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아는 미국애들중에 대부분이 매달 15불씩 내어가면서 자기가 가지지도 못하는
음악을 들을사람 못봤습니다..
매달 15불 내는게 싫어서 그만두면 그동안에 내어 왔던 돈들은 사라지는데..
그리고 아이팟에 만곡을 채우고 듣지도 않고
또 만곡을 다 돈으로 사서 듣지도 않을텐데요..
씨디에서 엠피로 바꾸거나 혹은 불법 다운로드된 노래들이 대부분일텐데..
정말 저 캠페인이 사람들한테 조금도 안먹힐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