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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4, 03:55 AM   #22
yoon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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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Crodail님께서는 씽크패드에 사과마크를 붙이셨군요. 저는 상판의 단순미에 끌려서 애플 마크만은 달지 못했습니다. 다른 노트북이었다면 턱 달았을것인데(오히려 애플 마크가 아깝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씽크패드의 상판에는 차마 못달겠더군요. 상판에는 삼색로고 이상은 왠지 복잡해 보일것 같아서..

저는 전에 아이북을 끌고 다니던 검은색 HP가죽 가방에 사과마크를 붙이고 하나가 남았는데 어디다 붙일지 고민중입니다. 어울리는 자리가 아니면 붙이고 싶지가 않아서..

스쿠터라도 있으면 붙여줄까..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스쿠터 살 일도 없을것 같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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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가 좀더 가벼웠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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