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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가 MS가 직접 디바이스 개발에 나서는 것 아닐 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ITMS와 유사한 서비스를 시작한다던가.....(음반사 구슬리는 것은 쉽겠죠. 음반사들이 ITMS가 독점으로 온라인 유통을 하는 것을 전제로 계약한 것도 아니고)
MS가 본격적으로 사업진출을 시도하면 서비스의 질과는 상관없이 문제가 틀려집니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무시하던 엑스박스, 요새 북미 시장에서의 판매 추이도가 어떤지 살펴보시길....
MS가 게임사들이 멀티플래폼쪽으로 방향을 선회하도록 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죠.(정작 앙상블/번지는 PC/XBOX 외 플래폼으로는 게임을 안 만듭니다. 물론 SCEI도 마찬가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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