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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안왔는데...
(등록을 안했던가.. 흠..)
제 룸메이트는 이멕을 샀는데 애플케어 사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결국 안샀지만 친절하게 전화를 해서 그런지 룸메이트가 고민을 좀 하더군요.
전 사실 사기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12인치 초기모델이 나왔을때 장바구니에만 넣어놓고 고민중이었거든요
쉬핑 공짜로 해주고 물건나오면 먼저 주겠다고 그러다라고요. 그리고 무슨 문제있으면 자기한테 직통으로 전화하라고 전화번호도 주고..
그때 생각이 나는 군요. ^^
이번에 새로나온 12인치 파워북, 지금의 제것보다 사양이 훨좋은건 당연하고 가격도 훨 싸군요..
그때 사지말고 지금까지 기다릴걸 그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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