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얼~ 이 발언은!
도전하시는겁니까!- _ -;
아이푹 포럼의 더 글 숫자가 적은 것은 "아이북 사용자는 조금 더 조용하다" 라는 의미일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_ =
하긴 저보다 루이님의 포스팅이 훨씬 많군요~ㅎ ㅎ
...
저는 개인적으로, 주변 사람에게 아이북 한 대, 파워북 한 대를 사도록 만들었던 경험이 있는데
주변 친구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용도에 적합한 맥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적인 용도로의 맥 사용자가 좀 더 늘어나는 추세라면, 아무래도 저렴하고 범용으로 쓰기에 부담 없는 아이북 판매량이 많을 것이고
보다 파워풀한 맥이 필요한 전문직종에서의 맥 사용자 비중이 보다 큰, 제한되어 있는 시장 상황이라면 아마도 파워북이 좀 더 인기를 끌겠지요?
바람직한 방향이야, 일단 국내에서 맥의 저변이 확대되는 것이니까 아무래도 아이북 사용자층이 두터워지는 것이 되겠지만 아직은 극소수의 전유물인 것처럼 인식되는 상황인지라, 아이북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_ -;
게다가 아이북은 조개북-G3-G4의 세 세대만 존재함에 비해, 파워북은 벌써 나온지 상당히 오래 되었잖아요? 월스트릿, 롬비..세대도 다양하고 종류도 다양한 만큼, 사용자도 더 많을 가능성이 더 크겠지요.
쩝.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북 만쉐~입니다. (이상한 결론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