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후 엄청느려진 ibook G3 900에서 여유롭게 돌아가는 걸 보니, 600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제 포스팅 수가 이렇게 늘어났는지. 역시 게임이라는 주제 때문인가봅니다^^;
여기서 추천 게임 하나 또 들어갑니다.
4. 맥 사용자라면, 누구나 플레이 해봤을 불후의 명작. 어린나이의 제게 다 재배한 농작물을 갈아버릴 만한 충격을 주었던 바로 그 작품!! MYST입니다. 지금봐도 놀라운 그래픽(은 좀 오바일지도 모르겠네요..)과 과연 이 게임을 단 두명이서 만든 것인가하는 의문을 불러일으킨 작품입니다. 아직 못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올드맥 한대 얻어 꼭 해봐야 합니다. 게임의 궁금증 유발을 위해(누구나 해봤을거라 위에 써놓고-.-

내용은 절대 말하지 않겠습니다1! 세가새턴, PS로도 이식되었을 만큼 초 인기작!! 아.. 쓰다보니 흥분상태에 빠졌습니다. 그 당시 워낙 충격이 커서요^^; 참고로, 국내 정식발매도 되었습니다. 컴퓨터 게임치고 무지 비싼 7만5000원(정확하지는 않음, 당시 제가 산 가격입니다. 제가 어려서 속아서 산걸까요??)에 팔던 이상한 가격책정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할 수밖에 없던 매력이 철철 넘치는 게임입니다.
맥용은 구하기 힘들테니(쉬우면 어쩌죠^^

, 암암리에 존재하는 플스 에뮬이나 새턴 에뮬(이건 또 맥에서 안되는군요-.-)을....
내일 또 다른 게임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가능하면 매일 매일 하나씩 추천 게임을 올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