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uNet에 의하면 맥도 윈도우만큼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62퍼센트의 맥유저들은 맥OS로 이전을 한 이유는 안전성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군요. (이거 누가 퍼온 숫자야?) 이것은 리뉵스유저나 맥유저가 함께하는 실수(misconception)이라고 하네요.
US Army도 한때 맥이 윈도우보다 훨신 바이러스나 해커로부터 안전하다는 생각을 하여 웹서버를 맥오에스로 바꿨다는군요. Symatec의 Kevin Chapman씨에 의하면 맥이든 아범이든 문제를 일으키던 7000개 이상의 매이크로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사실 처음의 바이러스는 맥용이였으며 아직도 맥을 노리는 바이러스 개발자들이 존재한답니다. 이사람의 말에 의하면 알파버젼의 Sub7 Trojan 맥용 바이러스도 떴었고 또 한가지를 들자면 맥이 직접적으로 바이러스에 의해 문제를 겪지 않을수는 있어도 다른 아범유저에게 이메일의 어태치파일로 보내질수 있는 윈도우 바이러스의 인큐베이터와 같다는군요.
어쨌든 결과적으로... Symatec에서 맥용 antivirus가 잘 안팔리니까 이렇게 언급한듯한 기분이 드는 이유는 뭣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