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의 말씀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015B의 음악중에서 "인간은 인간이다"라는 곡이 있습니다.
현대과학기술과 문명의 발전에 대한 회의를 이야기한 곡인데
"..모두 호들갑떨며 세상을 바꾸는 이진수의 마술에 넋을 잃고 있네..
..우리를 위해 만든 많은 것이 이젠 우리를 비웃으며..."
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정말 두분의 말씀처럼 저 역시 "일상의 그리고 업무의 모든것을 맥이라는 컴퓨터로 해결" 하려다 보니 괴로운점이 생기고, 또 그것때문에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두분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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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aven, CT, 06520
숭배하라!
나에게 평화와 사랑이 있다.
나에게 복종하는 자에 영광이 있으니리니
모두들 나를 따르라.
나는 곧 법이다.
너의 모습을 똑바로 보아라.
나의 멋진 한마디에 박수를 치고
너의 모든 걸 내게 바쳐라!
(015B, The Sixth Sense, 독재자, screamed by 이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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