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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도 보이지만 다른 주제들이 얽혀있다는데 동감입니다.
왠만한 문제는 근원이나 해결책을 찾다보면 교육까지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창작의 의욕을 고취하자는 저작권이 자본의 논리로 변질되는게 아닌가 하는 얘기들이 있어왔습니다. 거기에다 돌파구를 찾지 못한채 덩치만 커진 음반업계의 안이한 자구책은, 어찌보면 거위의 배를 가르려는게 아닌가 우려도 됩니다.
음악이든 영화든 창작물을 향유하는 입장에서는, 좋아하는 유형의 창작이 끊이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진정한 의미에서의 애호겠지요.
다양한 취향과 경로가 생겨나는 계기로 삼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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