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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했지만 점점 뜸해지는 이 글타래를 위해
지극히 개인적인(!) 사진이나마 하나 올립니다. ^ ^
어머니와 7600..지금은 별로 어렵지 않게 E-Mail을 쓰시지만
처음 타자를 연습하실 때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보기 힘들다는 15"AV에선 트로트가 흘러나오고 있구요
(: 웬일인지 한 쪽 스피커는 나왔다 안 나왔다 합니다..ㅡ ㅡa)
올드맥으로서 가장 훌륭한 활용이라고 자부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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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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