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옷 긴글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에 <참고 : 맥마당> 이라고만 아니었어도
감쪽같이 속을뻔 했네요
음...디지털 허브라..
사실 전 이제 거의 포기하다 시피 입니다.
무슨 얘기냐구요
전공관련해서 맥을 주력으로 쓰는것이죠.
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맥을 주력기종으로 쓰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아 물론 훌륭하게 쓰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학교수업도 온통 아범에서고
혼자 해보려고 해도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는군요.
음...그래서 전공에서의 사용은 잠시 접어두고 지냅니다. ^^
하지만 그밖에선 아직도 일품입니다.
저희과에 때아닌 디카바람이 불어서 모두들 한개씩 장만 하고 있는데
디카에 물리기엔 역시 최고더군요.
모두들 xp에서의 뛰어난(?) 성능을 극찬하곤 하지만
음...제가보기만 그런가요? 난 별로던데......
일단 제가 보기엔
맥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 웨어를 모두만들어 낸다는..그것도 멋지게 만들어 낸다는데 의의가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해서 모르지만
일단은 맥`만' 써도 멋지게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윈엠프도 없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도 없이
멋진 디지털 라이프. 푸하하 (점점 프리토크가...되어가는.....-_-;
아무튼 피스모!! 아직 죽지 않았다 이겁니다. 음...먼소린지
점점 알수가 없게 되어가는군요.
사실 저도 신세한탄좀 하자면 요새 사양에 비해서 피스모가 점점 느려진다는 생각이듭니다.
음...이날의 설욕을 기필코 G5칩이 나오면 갚아주리라...부르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