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 jetzt auch f?r Intel-PCs
aus dem Bereich Software
Bevor jetzt der Mac auf den Muell fliegt: Das Datum der Meldung gibt Aufschluss ueber deren Wahrheitsgehalt!
- 고통스러워 하는 모든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행복한 정보 : 애플의 사랑받는 OS가 IBM 호환 시장에 곧 나타날 것이다. 그렇게 됨으로써 Mac OS X가 PC 사용자들에게 윈도우와 리눅스 영역에서 대안으로 미래에 서게 되었다. 첫번째 개발자 버젼이 벌써 내놔 졌다.
-새로운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x86에서 명령되어지는 확장되어진 Mac OS X 팬서에 대한 것이다. 새로운 피씨를 위한 맥 오에스는 유닉스에서 이끌어 내어진 OpenDarwin을 포팅한 IBM호환 영역에 기본을 두어 개발되어질 것이다. 아쿠아 인터페이스로의 이행은 바른 방향으로의 작은 한 발자국에 불과하다.
Kleines System mit großen Ambitionen
큰 야망을 갖은 작은 시스템
-벌써 얼마 전부터 맥 오에스 텐이 PC로의 행보가 발견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애플의 회사 내부의 기본 방침에 기인하여 기밀유지라는 고집으로 부인 당하여진 것 같다.
- 비밀스런 정보원에 따르면 애플이 오에스 포팅은 여름에 공식적으로 소개되어 질것이라 한다. 그리고 그것과 완전히 새로운 라이센스모델의 피씨용과 맥용의 불리된 버전의 판매는 계획되어 있지 않다.표준적인 씨디가 아닌 피씨에서도, 맥에서도 부팅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씨디로 공급될 것이다.
Hybrid-CD bootet Mac und PC
-하이브리드 씨디 맥과 피씨를 부팅시킴.
-그래서 맥 또는 피씨에서의 시스템에서도 설치할 수 있는 맥 오에스 텐이 미래에는 구매자에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개개인의 구매자는 그러니깐 피씨에도 그리고 맥에서도 라이센스를 받게 되어 진다는 것이다. 맥 사용자는 그러므로 그 시스템을 법적인 고려를 할 필요가 뿐 아니라 가지고 있는(혹은 가능한) 피씨에도 설치를 할수 있게 있다.
-벌써 개발자 버젼의 코드네임에 애플은 작은 재미를 라이벌 마이크로소프트에 제공하고 있다. 뒤에 오는 한가한 소의 이름인 죽지 않는 베타 버젼 "롱혼", 피씨용 오에스 텐은 "Gepard"(우리나라 이름으로 치타종)라는 코드명으로 명명했다. 게파드의 속도는 동물의 세계에서는 가장 빠른 동물로 종종 점심으로 노쇠한 소(주로 롱혼)를 탐닉한다. 그것은 애플이 기본적으로 래드몬트로 부터의 이 거인 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것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Erste Screenshots
-첫번째 스크린 샷
-첫번째 스크린 샷은 게다가 벌써 존재한다. 그 시스템은 클래식한 파워피씨용 맥 오에스 텐과 달걀이 다른 것들과 닮은 것 처럼 닮았다. 애플이 몇가지 꽤 쓸만한 것들을 더 추가했지만, 그것 역시 일반적인 맥 사용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것들이다. 예를 들면, "게파드"가 기분적으로 더 많은 하드웨어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오에스 텐이 지금까지 했던것과 같이 말이다. 애플의 하드웨어들과 비교에 있어서 특별히 동종의 것들은 아니지만 빠른 피씨의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을 한단 말이다.
- 그럼으로써 맥 사용자들은 게파드와 기본적인 하드웨어의 확장된 지원에 대해 기뻐할수 있다. 동시에 통합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맥 하드웨어의 사용자나 피씨 하드웨어의 사용자나 함께 사용되어 질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예를 들어 오에스 텐의 사용자가 피씨용 스캐너를 연결되던 맥용 스캐너를 연결되던 사용에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Neuartiges Treibermodell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 모델
- 피씨사용자에 있어서 "게파드"와 함께 i어플리케이션의 세계에 들어 서게 된다. 그들은 더이상 ichat나 가라지밴드 또는 아이튠스 뮤직스토어의 고유한 지원을 끊지 않아도 된다.
이 지원은 정확히 그대로 x86사용자를 위해 새로이 컴파일됨으로써 사용자모델로 자리잡게된다. 반대로 리눅스에서 이는 불필요하다.
-피씨에 얹혀지는 "게파드"는 파워피씨버젼과는 반대로 몇가지 단점을 역시 갖는다. 그래서 애플은 피씨의 다양성 안에서 클래식한 환경을 통합하는 것을 스스로 부인한다. 이것은 오에스 텐 아래서 실행 가능한 오에스 9를 윈도우스에서 도스 박스 비슷하게 제공한다.
Software laeuft ohne Neukompilierung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컴파일 없이 돌아 간다.
-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있어서 생각해보게 된다. 특별히 맞쳐진 라이브러리는 아이비엠 이나 맥에서나 확장되어 지는지 상관없는 같은 결과를 제공하게 되는 코드로 고려되어 질 것이다. 중복되는 프로그램이어링 하는 경비는 그러나 필요치 않다. 그러나 프로그램개발자는 특별한 하드웨어나, 심층적인 소프트웨어, 즉 포토샵 같은, 경우에는 그러한 (차별화된 프로그래미어링의)가능성을 갖는다. 그들의 코드는 다른 종류의 연산아키텍쳐에 맞추기 위해 아직 최근의 핵심적인 퍼포먼스를 만회하기 위해 특별히 주문되어 질것이다.
- "게파드" 의, 10.4.1이라는 번호를 달은,개발자 버젼에서 벌써 오에스 텐.4 버젼의 모든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고 발표되었다. 거기에는 보다 낳은 음성인식의 지원이나 다양한 다른 쓸만한 기능의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오에스로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하여 두배로 덤비게 될것이다.
Das Ende von Windows?
-윈도우의 종말?
-그러면 윈도우 오에스나 피씨 에뮬레이터 버츄얼 피씨는 "게파드"의 발매와 동시에 사용할 필요가 없어 진게된다. 마지막으로 옛 윈도우 소프트웨어는 아직 쓸모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소프트웨어는 "게파드"에서 정말로 지원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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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untomac님과 대화도중
이런 기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한번 옮겨봤습니다.
이런거 처음이라 많이 서툴과 말이 좀 안맞을수도 있는데요.
게다가 부족한 독어라 특히 더 신경 쓰이지만 그래도
공부도 되고 해서 이렇게 한번 용기내어서 올려 봅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원문은
http://www.onlinekosten.de/news/artikel/14202/0
이곳에 있구요..
날짜가 좀 지났네요.
2004년 4월 1일자인데..
여기서 말하는 여름이 이번 여름이었는지 내년 여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