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에센셜 소프트입니다.
Audion - 강의녹음파일을 빨리 돌려 듣기에 아주 좋습니다.
Delicious Library - 혁신적인 소프트로, 소개된 리스트에도 있네요. 저는 아이사이트가 없어서 그냥 정리 용으로 씁니다.
DeskShade - 바탕화면을 깨끗하게 보도록 해주거나, 영화를 플레이해줍니다.
DragThing - 두말이 필요없는 런쳐프로그램 !
EasyDMG - 아주 간단하게 DMG 파일을 생성합니다.
iTunes - 없으면 일 못해요. ^^
Keynote - 요사이는 노트 정리를 이걸로..
NewsFire - 최고의 RSS 리더 ! 너무 이쁘고, 또 가볍습니다.
OmniOutliner - 아직 버젼 1을 쓰고 있지만;; 간편하게 쓰기 참 좋습니다.
Photoshop - 이거 없으면 참 불편하겠죠.. ^^;;
Quicksilver - 사용해보지 않고서는 그 편리함을 모릅니다. ^^ 런쳐의 일종일까요?;;
Safari - 사파리 !
ShapeShifter - 테마체인져..
Sh-Out ! My Brain - 애포에서 소개받은 스크랩북?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좋아요.
Smultron - 최강의 단순 텍스트기반 에디터 ! 이 덕에 올해의 리스트에서 드림위버 제명이오~
Synergy - 아이튠즈의 보조.. 그러나 정말 큰 기능..
TinkerTool - 있는 듯 없는 듯 밀착된 소프트죠..

VLC - 저는 이걸 메인으로 씁니다. 동영상 재생..
WindowShade - 이거 없으면 너무 불편합니다. 윈도 제어에는 윈도셰이드 !
WireTap - 사운드카드를 통과하는 모든 소리를 잡아낸다 !
그러나 올해 최강의 프로그램은 단연코 Jedit X 입니다 ! 드디어 X 버젼이 나왔어요.. ㅜㅜ(감동)
멜렐을 몰아낸 최고의 워드프로세서. 적극 추천드립니다.

작년까지는 꼭꼭 함께였으나 밀려난 Path Finder.. 팬서 이후 필요가 없어질 지경이지만, 터미널을 다루지 못하는 저에게는 가끔 참으로 에센셜한(웃음) 프로그램이지요.
CandyBar(아이콘 체인져)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