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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기껏 이것저것 다 해보고(덕분에 몇 시간 걸림)
다시 테스트 해보니, 겨우 30 곡도 안되어서 끊기더라구요 -_-;
30곡 x 인심써서 4분 = 120 분 = 2시간 -_-;;;
다시 전화해보니
'어디 사세요? 아 양천구요. 그럼 용산 AS센터가 제일 가깝네요.
그리로 직접! 가세요'
전 또, 방문기사라도 오는 줄 알았습니다. -_- 주소를 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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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blem worthy of attack proves its worth by fighting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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