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s Only!에 의하면 11월 19일 쉬핑 예정인 MS의 텐용 오피스에도 XP와 같은 프로덕트 액티베이션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불법 시디의 사용을 막기 위해 만들어놓은 장치인데요, 이게 또 말썽이군요.
어떤 한 맥유저분이 최신 오피스 빌드를 자신의 두 맥에 각각 설치를 했답니다. 오피스가 켜있는 상태에서 인터넷에 연결하니 동의서위반이란 창과 함께 프로그램을 종료하겠다는 설명이 나왔다는군요.
베타버전이라 등록을 한적도 없는데 이런 경고창이 뜬걸 보면 온라인상에서 몰래 자동으로 등록이 된게 아니냐 이런식의 얘기를 하고 있군요.
MS는 귀여운짓도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