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쓸까..말까 고민했습니다.
ㅡ.ㅡa
1. 자세히 안썼는데 소비자의 요구가 없다..라는 것이었지요..
답답한 건 항상 레퍼런스를 요구하는 모습때문이었습니다.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think different가 그리 어려운건가요..
2. 어뎁터는...으흠... 기존 어뎁터를 핸드폰 충전기 정도 올리는 것이 더 용이하겠지요..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용량을 말한 것이 아니었네요.
물론 잡스가 그리 녹녹하게 상상대로 하지는 않았으니... 쿠헐~
3. ipod의 기술이 사용되었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윈도우랑 동시 지원은 지금도 맥용과 윈도용 서로 잡아냅니다. 랑데뷰랑 DAAP로
10명 제한은 기존의 Basestation과 중첩이 일어나기 때문이 더 설득력있지 않나요? ipod mini를 위해서 새 cpu에 설계를 하는 정도인데 굳이 cpu 파워를 10명 + airTunes 정도로 제약 시켜서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아~ 오늘도 괜한글 하나 더 쓴 것 같아 창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