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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첨에 흥분했다가 자세히 읽어보고 약간 시큰둥해지는 군요.
이미 iPod dock을 오디오에 올려놓고 독의 line-out을 오디오에 물려놓고 듣고 있기 때문에 굳이 무선으로 음악 연결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선 네트워크 기능에 대해서는 파워북 에어포트 익스트림 카드의 부실한(?) 수신률 때문에 무선 네트워크 bridge 기능에 관심이 가지만... 무선 수신율을 더 높이기 위해서 $129 (한국에 정식 출시가 되면 더 높은 가격이겠지요)을 추가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망설여 지는군요.
역시 결론은 파워북 에어포트 익스트림카드가 아이북+에어포트 카드 정도의 빵빵한 수신율을 보여준다면 이 정도의 뽐뿌는 가볍게 넘어가련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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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nothing is sure, everything i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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