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끼는 세삼공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시절 정말로 갖고 싶었던 녀석이었습니다.
엘렉스에서 매월(?) 무료로 배포하던 소책자에서 가장 예쁘게 나오던
이 녀석을 실제로 보던날 정말 '뿅~' 했었는데 어찌나 비싸던지...
장터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작년 이맘때쯤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32메가의 램을 장착하고 있는지라 예전에 쓰던 클래식2하고는 현격한!!!
스피드를 보여주는군요. 시스템이 잘못되어서 한동안 못 쓰다가
얼마전부터 fatmac.net의 거북이님 도움으로 다시 부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볼수록 정이가는 녀석이구요. 요즘엔 간단한 고전게임류등을 돌려보고
있습니다. '이 녀석을 그때 당시에 구입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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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와 낭만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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