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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샷은 아니지만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가진 맥중에서 가장 아끼는 se/30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마력때문에 책상 한켠에 올려놓은 넘입니다. 이상하게 항상 비오는 날이면 이넘을 켜보고 싶더군요.
비록 12년 이상된 오래된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내외관 상태가 광채를 띄는 깨끗한넘입니다. 달리생각하면 사랑을 많이 못받았다는 증거도 될 수 있겠군요.^^;
isb0419 님께서 2004-05-27 12:51 PM 에 수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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