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아이북 외에 항상 무거운 책들을 여유있게 넣고 다닐 수 있는 큰 가방이 필요해서 노스페이스의 노트북용 배낭을 메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제 졸업을 하고 보니 무거운 책을 넣을 필요도 없고, 별 것 넣지도 않았는데 덩치만 커서 걸리적거리는 배낭이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옆으로 메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가방을 찾던 중 이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mmmg에서 이번에 나온 투웨이 백으로, 면 소재인데요. 튼튼하고 예쁘게 만들어 졌습니다. 내부에는 주머니 구획도 나름대로 되어 있어 자질구레한 악세사리를 넣기에도 좋더군요~.
무척 작아 보여서 아이북이나 겨우 들어갈까 하고 샀지만, 왠걸, 제로샥으로 둘러싸 한층 커진 아이북에 어댑터, 디카, 노트, 작은 책 몇 권 정도는 너끈히 들어간답니다.
요즘 매일 매일 아주 만족하면서 메고 다니고 있네요~.
이 가방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 있으니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