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쓸만한 디카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림푸스에서 나온 Camedia C-100이라는 녀석입니다.
화소수는 130만 화소로 그다지 높은 화소수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렴한 가격에 성능도 뛰어납니다.
구입한지 1주일정도 되었는데 쓰면 쓸수록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디어는 스마트미디어를 쓰기때문에 32메가가 2만원밖에 안하더군요..
소니나 다른 제품들의 경우 전용 메모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거의 3배이상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부분이 정말 맘에 들었고 또 한가지 장점은 밧데리 시간입니다.
전에 쓰던 카메라는 소니 CyberShot 505 였는데 밧데리 사용시간이 2시간 남짓이었습니다.
출사를 나가고싶으면 추가밧데리를 구입해야 하는데 밧데리도 전용이기때문에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에반해 C-100은 AA 니켈수소건전지를 사용하기때문에 저렴하고 오래갑니다.
산요의 1600을 쓰면 많이 찍고 다녀도 2~3일은 끄떡 없습니다.
설사 밧데리가 다 떨어져도 AA를 구입하면 되구요.
거기다 동영상 촬영등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줌이 안되는 것인데..
그정도의 가격대에 줌까지 바라는건 무리죠^^
아무리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고 해도 화질이 좋지않으면 카메라가 무슨소용이 있겠습니까만은
이녀석은 화질또한 훌륭합니다. 국내 유명한 DCinside에 가보시면 제가 올려논
사진들도 많이 있답니다^^
이론.. 쓰다보니 장사꾼 같은 느낌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아이북을 쓰는데 아이북과도 잘어울리고 너무 맘에 들어서
혹시 디카 구입을 생각중인 분이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자세한건
http://www.olympus.co.kr에서 확인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