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듀얼 1.25 OS는 10.3.3 입니다만 잘 작동 됩니다.
항상 새벽에 컴퓨터 킬때 마다 아기가 깰까봐, 혹시나 볼륨이 켜져있지는 않을까 걱정하면서 맥의 입을 손으로 꾹 막으면서 시동하는것이 버릇이였는데,
이젠 이 행동도 불필요해 졌군요.. 너무 좋습니다.
이제 맥 키고도 화장실 다녀와도 걱정 없습니다. --; 휴....
(그 기분 아세요? 화장실은 급하고 맥은 켜야 겠고... 근데도 꼭 맥 부터 키고는 스피커에 손바닥을 꾹 누르고 있으면서 더불어 다른곳도 꾹 참고 있는 그 기분.. 그 1분정도밖에 안되는 그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지는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