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iPod을 품에 안을 예정인데 우울한 정보군요.
자코님의 1시간은 정말 의외의 우울함이네요.
설사 4~5시간이라도...휴대성을 강조하는 MP3
플레이어가 배터리타임이 죽음이라는건...
배터리타임이 날씨, 즉 기온의 영향을 받는다는건
첨 알았군요. 음..그렇다면 아이팟을 티북에 올려
놓아야겠군요. 티북의 발열이라면 아이팟의
스태미너를 올려주고도 남음이 있을듯 싶은데

어쨌든 저도 직접 써보구서야 평을 내릴 수 있을듯
싶네요. 10시간의 스펙이 그 반도 못간다는게
유감스러울따름이네요......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