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오거나이저라는 일종의 노트북 스텐드를 오늘 구입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17,500, 알파문구)과 일정수준 이상의 만족도를 주는
괜챦은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어 포럼 식구들에게 알립니다.
국내 주변기기 제조회사인 accto에서 만든 것으로 3 단계의 각도 조절과
손목 보호대, 미끄럼 방지 구조, 발열과 통풍을 위한 환기구멍,
외장키보드와 외장마우스를 연결하여 데스크탑처럼 세워 쓸 수 있게도
할 수 있게 만들었네요. 타이북을 올려놓으니 폭은 약간 모자라고
깊이는 약간 남는 적당한 싸이즈를 보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손목 보호대가 타이북의 DVD 슬롯입구를 막아버리기 때문에 씨디 등을
넣고 뺄 때는 잠깐 타이북을 손목보호대 위로 들어줘야 한다는... -_-...
별로 힘이 들거나 노트북에 외상을 주는 것은 아니므로 큰 마이너스 요인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림 올립니다. 구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