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ringer B2031 Truth Monitors 이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런데... optical input이 없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audio, roland, yaman등등 재밌는 제품이 많네요. 헛... tannoy도 5.1을 만드는군요. 이런 powered monitor가 nht만큼 괜찮을까요? 모르는 제품군이라 보니 무척 사기가 망설여 지는군요. 좋을것 같은 느낌이 매우 강하게 옵니다.tannoy reveal도 괜찮을 것 같은데 옵티컬 인이 되는질 모르겠군요. 아마 안되는듯...
전엔 이 제품군들을 다 지나쳤는데 옵티컬 인되는걸 몇개 발견하니 아주 구미가 당기는군요.
이런 제품엔 왜 우퍼나 다른 스피커들을 연결 못하게 해뒀을까요? 아... 너무나 당연한 질문... 그리고 대부분 보면 20와트 뭐 그정도인데 파워가 부족하지 않을까요? 이거 그렇지 않다고 분명히 인터넷에서 읽어놓고도 망설여 지는군요.
컴용 5.1은 물론 말씀하신 그대로지만... 나름대로 쓸모있습니다 게임하고 영화에는... 스피커나 a/v는 좀 입문하긴 나름대로 시간과 노력과 정성과 총알이 많이 필요하지요.
foma님 갈로는 조금 총알이 모질라는군요... 흐
이미 전 nht와 리시버 그리고 싸구려 khl 4개로 만족스런 a/v를 구축했습니다. 센터도 과감히 khl를 꼽으니 그런대로 괜찮더군요. 근데 그걸 마눌님한테 뺏겨 또다시 옵티컬 인되는 놈을 찾고 있죠. 리시버를 도저히 넣을 곳이 없다 보니... 발받침 하기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 edirol이 괜찮은 솔류션으로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