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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0, 08:46 PM   #57
macdeutsche
n/a
 
Registered: Aug 2003
My Mac: N/A
Posts: 664
오프라인
인용:
godot 님이 쓰신 글:
전 파워북인지라.. 사운드 관련 업은 생각도 않하고 있구요..
지난주에 집에 가지고 가서 영화를 파워북으로 영화를 보았습니다...
음질에 그리 무게를 많이 두지 않는 성격이기에..
(거의 보이는 것으로 평가하는 습성으로 ㅎㅎㅎ)

여튼.. 집에는 PC 데스크탑에 한 2년전에 산 5.1 스피커가 물려 있거든요..
(오자키 꺼요) 그래서 그걸 제 파워북과 연결해서 들엇는데..
물론 파워북 자체 스피커 보다는 낫긴 하지만 앰프며 리얼 스피커의
진진한 맛은 전혀 느낄 수 없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몰라서인지 노프북의 스피커 옵션으로 5.1 스피커로 설정도
못하겠던데..

고수님들을 따라 스피커에도 신경을 써야 할듯....
오자키 B5 HM-050말씀하시는건가요? 그런데 오자키 5.1이면 사카에 연결해야 할텐데 파북에는 연결할 구멍이 하나밖에 없죠.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이 오자키 thx도 되는 스피커 아니던가요? 굳이 이걸 5개에서 소리가 나게 하려면 3 way y cable을 쓰시면 됩니다.

이걸 하나만 연결하셨으면 그 서브우퍼도 울리지 않았을텐데요. 영화나 게임을 주로 하시고 mp3조금 듣고 이러시면 사실 이 3way y cable마냥 저렴한 솔류션이 없습니다. 물론 피씨나 어디 다른데서 쓰시던 5.1이 있으시면요.

피씨 스피커계에서 엄청난 명품은 아니지만 이걸 제대로 쓰시려면 외장 사카가 있으셔야 겠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 오디오 고수분들은 무슨소리야 a/v로 가야돼 그러시겠지만....

5.1 스피커설정이 되면 맥이 아주 훌륭한 기계겠지요. 거기서 오자키것을 쓰시려면 외장 사카 - 마야나 m-audio것을 쓰시면 제어도 제법 가능할겁니다.

느낌상으로 맥유저들은 모르겠는데 디빅스가 하도 인기를 끌면서 컴퓨터로 영화를 보는 추세가 이렇게 인기있는한 피씨 스피커의 인기는 이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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