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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두분은 참 말씀하시는 스타일이 torturing하군요. 뭔소린지 대체 감이 안잡힙니다. 죄송... 두분은 오디오 전문가이시면서 초보하수막귀를 자청하시니 a/v에 문외한인 저로선 따라가기 쉽지 않습니다. 이러면서 "초보/하수" 하시면 하늘님의 goodwill의 전달이 상당히 힘들다는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리죠. 미국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하실려면 한마디 지름보다 그 이유를 설명할수있는 능력이 다른 어떤것보다 중요합니다.
잘은 몰라도, 하늘님 일단 언급하신 스피커들은 미국에서 어디서 살수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어제 구글 검색 해보니 거의 안나오던데...검색하면 한국이나 뭐 그런데로 나오더군요. 글구 135만원짜리 스피커가 쥐5의 "음원"- 하늘님 음원파실거라 믿습니다-이 아무리 좋다손 치더라도 쥐5에 어울릴까요? 바꿔 말해 왜 언급하신 시스템과 스피커들이 쥐5에 어떤점에 어울리는가요? 잘은 몰라도 a/v와 hifi의 중간쯤으로 보이는데 a/v도 아닌 hifi가 컴퓨터로 하는 일들 - 게임,영화, mostly mp3음악청취-에 어떤 장점을 주는지(over cheap computer speakers)도 하늘님은 설명하실수있을것 같습니다.
뽐뿌는 확실하지만 대단히 어려운걸 초보에게 요구하시는군요.
셀레스천 하나는 엄청나게 멋지긴 하더군요. 135만원은 조금 분에 넘칩니다. 그것도 스피커만 그런것 같던데... 이정도 스피커엔 앰프도 한 500불짜리는 달아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a/v를 구축한다면 5.1과 리시버까지 800불정도에서.... 정식교수쯤 되면 한번 시도해볼만한.... NYC물가에선 조금 그것도 모질라겠죠. 하늘님은 이쪽에서 적어도 지식만큼은 "경지"에 도달하신듯 한데 입문하는 마당에 이게 왜 좋은지도 설명하셔도 될듯 싶군요. 아마 플스에 이런거 연결해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 싶네요. 쥐5는 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거 쓰려면 디스플레이도 23인치정도 되야 하고...한 5천불짜리 플라즈마가 있어야...
근데 셀레스천 보고 나니 제가 고려해온 680, 클립쉬, 이고 뭐 이런게 얼마나 하잘것 없이 보이던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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