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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님..
윽..골드문트. 고 초고수.시군요..
자꾸.하수.그러지 마십쇼..
놀리시는 겁니까!
전 정말 골드문트 가지고 싶었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전 들어보지도 못했죠. 여긴(시애틀) 골드문트의 흔적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mark ML2
정말 좋아했었는데..
문제는 한쪽 스피커 쪽으로 자꾸 잔류잡음이 가는 겁니다..
한번은 전원을 꼽은채로 스피커를 바꾸다가 스피커로 가는 아웃풋에 강하게 감전 된적이 있었습니다.. 우습죠..어떻게 그럴지..
근데 문제는 우리집 개가 오디오 뒤로 들어가서 자는 걸 좋아해서.. 그 녀석 감전 될까 봐 바꾸게 되었죠.
마크 ml2의 미드레인지의 야들야들 거림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엠엘 투가 들려준 에바 캐시디의 오텀리브스를 늦을 수가 없습니다..
프랑스 담배 지땅 노필터하고 같이...내가 정말 행복하구나 하고 느꼈었죠
멋진 추억이었습니다...
린..도 천만원이 넘죠 아마? 초고수님과 대화가 즐겁습니다..ㅎㅎ
멋진 오디오로 정말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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