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Single Post
2003-11-16, 11:41 PM   #39
macdeutsche
n/a
 
Registered: Aug 2003
My Mac: N/A
Posts: 664
오프라인
인용:
macintoy 님이 쓰신 글:
몹시 뽑뿌스럽고 위험스러운 글타래로 변모하고 있군요

사용하고 계신 오디오가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저의 경우 파워북 + 81년산 에로이카 오디오 + 그만큼 낡은 스피커 + 2년전에 구입한 '묻지마 스피커' + 알텍렌싱 5.1채널 스피커 + 오디오 허브처럼 쓰는 Europack 믹서 조합으로 음악을 듣습니다. 프로페셔널한 오디오시스템에 비교할 바는 못되지만 충분히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파워북 + 마야USB외장사운드카드 + PSB사의 image6T + 야마하나 기타 괜찮은 5.1디코더가 내장된 앰프의 조합을 꿈꾸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5.1채널 시스템이 영화를 볼 때는 모르지만 음악을 들을 때도 괜찮을지는 모르겠네요
흐흐... image6T하긴 오마쥬인가 그거 추천하신 분은 참 대단한 추천을 하셨더군요. image6T한 백만원하네요. 그간 갈고닦은 내공으론 5.1 디코더는 영화에서 가장 빛을 발하고 플스2의 게임에서도 한몫한다고 합니다.

http://pc-speaker.intizen.com/zboard...esc=asc&no=852

컴퓨터로 5.1채널로 음악을 들으실려면 조립하신 피씨에 육불을 다셔야 겠지요. 게임에선 오디지가 음악에선 육불이 완전 장악했다죠. 들어보니 디코더는 국산 하이텍이 최고 좋다는... 육불하나 만은 5.1음악에서도 잘된다는데... 마야 ex-7말씀하시는 거죠? 이거 맥에선 10부터 지원한다는데 2채널만 지원한다는게 맞는 말인가 모르겠네요. 피씨쪽에서 마야 쓰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평가는 엇갈리더군요. 육북하나만큼은 너도나도 추천하시니...

macdeutsche 님께서 2003-11-17 12:57 AM 에 수정하셨습니다..
  Reply With Quote